이규성, 대중교통 못 탈 정도로 공황장애 앓아..‘2시간씩 걸어 다닌 이유’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1 13:47:54
배우 이규성이 무명배우 시절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규성은 연기에 대한 갈망만으로 무작정 도전했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이어 “그분들은 돈만 있고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드라마를 좋아하던 아저씨들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오디션을 보거나 이런 게 없고, 다른 촬영장에 가서 ‘네 연기를 한 번 보여줘 봐라’라는 식으로 연기를 했다. 수치심도 없었고 그냥 연기를 하고 싶은 갈망만 있었기 때문에 그냥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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