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TRADE ON 온라인 세미나’ 개최
중국·아세안·미국, 3대 주력시장 동향과 진출전략
TRADE ON 올해 네 번째, 온라인 세미나 개최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12-09 13:46:47
서울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위해 ‘TRADE ON 온라인 세미나’를 12월 13일(화) 오후 3시, 실시간 라이브(이벤터스, 유튜브)를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TRADE ON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B2B 수출 플랫폼으로, 올해 네 번째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12월 13일 개최 예정인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아세안, 미국 등 지역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팬데믹 이후 세계 수출 현황과 국가별 특징을 알아보고 내년 수출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이 대비해야 할 이슈를 다룬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 아세안, 미국 수출을 경험하거나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전문가가 참석하여 국가별 진출전략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12월 13일 화요일에 진행되는 ‘TRADE ON 온라인 세미나:수출을 잇-다, CONNECT-ON’은 온라인 행사 플랫폼인 이벤터스를 통해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등록은 12월 12일 월요일까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산업진흥원은 2022년 4회의 온라인 수출 세미나 개최와 10편의 온라인 수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진행해오고 있고, 해당 내용은 TRADE ON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강명구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최근 무역적자 확대와 수출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수출의 57%를 차지하는 중국, 아세안, 미국 시장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3대 주력시장 진출전략을 살펴보고, 기업에게 다가오는 2023년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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