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2023년 국내 대리점 총회’ 개최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2-08 13:44:44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지난 2월 2~3 일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전국 160여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한 ‘2023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총회는 ‘혁신을 향한 동행(同行)’ 이라는 주제 아래 대리점주 부부 220명과 대동 임직원 30명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째 날 오전에는 대리점 지역 회장단 간담회가 오후에는 우수 대리점 시상식, 저녁 만찬과 축하 공연 등의 준비 된 ‘2023년 대리점 총회’가 진행됐다. 둘째 날은 스마트 모빌리티를 사업을 영위하는 대동그룹의 그룹사인 대동모빌리티의 S팩토리(대구 구지) 투어와 스마트 농기계 및 모빌리티 시승 행사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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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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