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연봉은 친척이 관리? ‘해외구단 100억에도 꿈쩍 않는 이유’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4 13:41:06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 23)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MC들은 페이커에게 연봉이 50억이 맞느냐고 물었지만 대답을 들을 순 없었다. 구단과의 계약 상 연봉 공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었다.
또 백지수표나 100억을 내밀며 그를 데려가려 한다는 해외 구단에 대해서는 “타지 생활이 불편한 것도 있지만 금액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는 게 나에게 맞다고 생각했다. 잘하는 선수도 많고 경쟁력 있는 한국에서 하는 게 재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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