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올 여름 늦캉스 '패밀리 패키지 3종' 선보여
반나절 호캉스 ‘스테이&풀’(Stay&Pool)
센트럴파크 픽캉스 ‘팸케이션 인 더 파크’(Famcation in the Park)
프라이빗 세계 여행 ‘스테이 펀&세이프’(Stay Fun&Safe)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08-12 13:41:00
송도 센트럴파크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여름 패키지 인기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근교 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이&풀’은 반나절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데이 유즈 패키지이다. 9시간 동안의 객실 이용, 호텔 내 모든 식음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닝 크레딧 3만원, 수영장 입장이 보장된다. 무더위에 지친 요즘,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의 부대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테이&풀’ 패키지의 가격은 11만원(세금 및 봉사료 미포함)부터다.
‘팸케이션 인 더 파크’는 센트럴파크 뷰의 디럭스 객실 1박, 피스트 레스토랑 성인 2인 조식과 어린이 2인 무료 조식, 센트럴파크 보트 이용권 1매, 원더폴드 웨건 대여, 애플 사이더 2병, 수영장 입장이 포함된다.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파크에서 수상 레져와 야외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팸케이션 인 더 파크 패키지’는 20만 9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예약 가능하다.
‘스테이 펀 & 세이프’는 디럭스 객실 1박, 센트럴파크 뷰 무료 업그레이드, 피스트 레스토랑 성인 2인과 어린이2인 무료 조식, 필수품이 된 위생 용품으로 구성된 ‘패밀리 위생 키트’(성인, 소인용KF94마스크, 손세정제, 마스크스트랩 등), 세계 여행 테마의 ‘보드게임’, 수영장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프라이빗한 객실에서 떠나는 세계 여행’을 테마로 선보이는 ‘스테이 펀 & 세이프’ 패키지의 가격은17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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