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아이맥 수리 전문 코리아맥, 여름철 무료 점검 서비스 제공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6-08 13:40:02
애플 수리 전문 기업 주식회사 코리아맥이 여름철 맥북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과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무더운 여름철에 고장 없이 맥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둬야 하며, 벽과 일정한 간격을 띄워야 한다. 제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이 밖으로 잘 배출돼야 하기 때문이다. 통풍이 잘 되더라도 직사광선을 직접 쬐는 곳은 피해야 한다. 10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장시간 작업을 하지 않을 때에는 가급적 전원을 차단하는 편이 좋다.
맥북은 아이맥보다 내부 부품 밀도가 높아 열에 민감하므로 맥북이 매우 뜨겁다고 느껴지면 단시간 작업을 중단하고 전원을 꺼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자제품이다 보니 여름철에는 번개 때문에 고장이 자주 발생한다. 번개가 치거나, 휴가 및 출장 등으로 장시간 집을 비울 때에는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좋다. 전원 케이블을 통해 과전류가 흘러 들어와 제품에 타격을 줄 수 있다.
맥북·아이맥 수리 전문 코리아맥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맥북 사용 시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간 상담 채널을 운영하여 빠른 상담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코리아맥에서는 이물질 유입, 맥북 액정, 아이맥 액정, 키보드, 배터리 등의 교체 작업과 메인보드 수리(로직 보드 수리), 메인보드 세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이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 엔지니어 출장, 계약된 픽업사 픽업, 택배, 매장 방문 등 다양하게 입고할 수 있어서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유료 픽업(맥북 계열), 무료점검 서비스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수리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효율적인 수리 방법을 제시해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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