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 직장인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교육으로 쇼핑몰 역량 키운다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3-16 13:39:49

온라인 쇼핑몰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올해 쇼핑 시장 규모가 작년보다 14.5% 성장한 211조 8600억원, 2023년에는 13.7% 성장한 241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모바일 기반의 라이브 쇼핑으로 대거 몰리면서 전통적인 TV 홈쇼핑부터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변화가 예상된다. 라이브 쇼핑을 기반으로 하는 네이버의 스마트 스토어팜은 쇼핑몰 입점이 늘어나면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이 네이버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촬영, 플랫폼 활용 동영상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으로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이 직장인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교육지원이 가능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 교육과정을 통해 쇼핑몰 개설과 고수익, 고효율 플랜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은 쇼핑몰을 별도로 제작하지 않아도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해 누구나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다.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상품등록 및 관리, 온라인결제, SNS 연동까지 가능하다.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 쇼핑몰 개설에서 더 나아가 1인 CEO라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고객관리, 수익성강화, 마케팅 기법까지 교육과정을 설계해 눈길을 끈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 플랫폼의 채팅문의인 네이버 톡톡 설정방법, 타 쇼핑몰 경쟁업체 분석 및 상품선정, 유통구조의 이해와 더불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의 운영 핵심인 쇼핑검색색광고,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SNS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배운다. 특히 강사와 함께 네이버 스마트 스토앞을 직접 개설하고 판매 실습을 통해 쇼핑몰 관리 및 운영 노하우까지 습득이 가능하다.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은 직장인의 최대 고민인 제 2의 직업과 은퇴 후 새로운 직무능력을 통한 자신의 숨은 능력을 발굴하고 재미와 적성을 높여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재직자(직장인)을 위한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교육으로 수강이 가능해 수강료 부담이 적다. 국민내일배움카드제(구직자, 근로자) 경우 최대 85%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재직자, 실업자의 경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하면 개인당 훈련비는 3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하나로 5년간 사용 등이 가능하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직업훈련포털 HRD-Net 홈페이지 또는 관할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Naver Smart Storefarm)> 교육과정 외에도 다양한 교육과정에 대해 국비지원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교육훈련비 전액 100% 국비지원 무료교육, 국민취업지원제도(기존 취업성공패키지) 1유형은 교육훈련비 300만원, 구직참여수당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기존 취업성공패키지) 2유형은 교육훈련비와 함께 각종 구직활동에 필요한 취업활동비 및 취업성공수당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 국비지원 교육과정으로는 ▷과정평가형 자바(Java) 웹개발 프로그래밍(정보처리산업기사), 실내건축 인테리어디자인 설계(오토캐드·3D맥스) 과정평가형 실내건축산업기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팜, 유튜브 영상편집, 전산세무회계(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 ERP정보관리사(회계2급), OA실무(컴퓨터활용능력2급(실기)+ITQ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자격증), 이모티콘디자인(일러스트활용, 카카오, 라인), 유튜브 영상편집, 온라인광고마케팅(블로그, 인스타그램, SNS), 구글애널리틱스(GA, Google Analytics) 광고분석 등이 있다.

 

인천 이젠아카데미컴퓨터학원 국비지원 교육과정의 자세힌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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