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브랜드 월드크리닝 창업설명회 12~13일 서울, 영남권 6개 지역 진행예정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5-11-04 13:37:49

▲월드크리닝

월드크리닝이 11월 한 달간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창업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이달12일 영남권과 13일 수도권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임대료 50%를 12개월간 지원하며 최대 700만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다루는 자리다.

 

월드크리닝은 최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고급화되면서 하이엔드케어라는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프리미엄 장비 도입, 정제수 기반의 섬세 세탁 공정, 친환경 세제 사용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이 같은 하이엔드 세탁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본사가 제공하는 가맹지원 프로그램, 수익 구조, 점포 운영 솔루션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13일 서울 강북·노원·도봉 지역 대상, 20일 대전, 27일 안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세탁업은 불황에도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는 생활 밀착형 업종으로, 이번 설명회는 본사의 운영 노하우와 수익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속모델 류수영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진행중이고, 호텔/리조트 전용 세탁 서비스, 월드크리닝 홈 앱 서비스 등을 확장중이다”며 “영남권 지역분들은 12일 창업설명회 이후 26일 창원 미산, 구미, 울산, 부산 지역에서도 진행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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