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진솔, 걸그룹의 고민..‘AOA 수트와 짧은치마 그 사이에서’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5 13:32:10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진솔이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진솔의 솔직한 발언에 대체로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진솔이 현재 미성년자인 데다가, 진솔이 저격한 일부 움짤들이 본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고 있음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움짤은 성 상품화에 일조하며, 도구화하는 데 일조하므로 지양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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