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상, 자식의 이름을 걸고 한 짓이...? '충격 만행'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03 13:30:54
이여상의 파렴치한 만행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야구교실은 자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진실되게 아이들과 함께 하고, 부모의 마음으로 지도자가 되고 싶다며 남다른 포부가 담긴 것이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추가 피해 발생을 우려해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여상 전 선수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혐의에 대해 끝까지 부인했다. 학생들과 학부모에 따르면 그는 부작용이 우려되는 금지 약물은 직접 학생들에게 주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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