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2022년 아태지역에 1,000번째 호텔 오픈
2022년 아태지역에 100여 곳 호텔 오픈 기대해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02-10 13:30:59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올해 아태지역에 100여개 호텔 오픈을 통해 연말까지 1,000번째 호텔을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 2022년 오픈을 앞둔 AC 호텔 서울 강남(AC Hotel Seoul Gangnam)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보다 특별하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게스트와 오너 그리고 커뮤니티에 좋은 여행의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호주 세 번째 W 호텔인 W 시드니(W Sydney)가 2022년 말 오픈한다. 또한 웰니스와 웰빙을 향한 많은 여행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웰니스 분야의 선도적인 브랜드인 웨스틴 호텔 & 리조트(Westin Hotels & Resorts) 역시 2022년 일본 요코하마와 베트남 깜 라인에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셀렉트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현재 성공적으로 입지를 굳힌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Courtyard by Marriott),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Fairfield by Marriott),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Four Points by Sheraton), AC 호텔(AC Hotels), 목시 호텔(Moxy Hotels)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편의 시설과 혜택을 제공하며 성장 모멘텀을 견인하고 있다.
AC 호텔의 경우 올해 AC 호텔 서울 강남(AC Hotel Seoul Gangnam)과 AC 호텔 멜버른 사우스뱅크(AC Hotel Melbourne Southbank)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는 일본 내 지역 관광지와 잘 알려지지 않은 농촌 여행지 활성화를 목표로 국도변 휴게소인 ‘미치노에키(Michi-no-Eki)’를 따라 나라, 홋카이도, 효고 등에 총 6개의 새로운 호텔을 오픈할 계획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영감을 주는 여행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5,500만명이 넘는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년, 메리어트 본보이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이니셔티브를 도입했다.
지난해 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객에게 일상의 소비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Marriott Bonvoy® The Best Shinhan Card)와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Marriott Bonvoy® The Classic Shinhan Card)를 출시했다.
2021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Rakute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라쿠텐 멤버들에게 메리어트 본보이가 선사하는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그룹 사장,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 Smith)는 “2021년 아태지역 개발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2년의 시간 동안 오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펜데믹이 가져온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신속하게 적응하며 성장해왔다”며, “지난해 아태지역에서 우리는 매주 평균 2건의 신규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지역 내 13곳의 서로 다른 마켓에서 계약을 이뤄낸 바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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