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R-V F/L 스포티한 디자인 공개…300마력 PHEV로 파워 UP

박근하 기자

auto@thedrive.co.kr | 2025-09-10 13:25:31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혼다의 인기 SUV CR-V가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혼다는 2026년형 CR-V에서 트레일스포츠 하이브리드 트림을 추가하며 전동화와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하고, 전체 라인업에 첨단 사양을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이에 일부 디지털 자동차 콘텐츠 제작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2027년형 CR-V의 새로운 모습을 상상한 렌더링을 공개했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유튜브 채널 ‘AutoYa’는 공개한 렌더링에서 2027 CR-V는 블랙 휠과 날렵한 전면 헤드라이트, 상단 그릴 축소 및 하단 그릴 확대, 부분 블랙 범퍼 적용 등으로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실내는 중앙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더 크게 하고 초슬림 베젤을 적용했으며, 독립형 디지털 계기판과 새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을 선보였다. 컬러 옵션도 실내외 모두 다양화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또한, 채널은 혼다가 2026년형 토요타 RAV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320마력)와 직접 경쟁하기 위해 300마력 이상의 PHEV 시스템을 적용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는 전륜과 후륜에 모두 출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향후 타입 S 스타일 모델로 출시될 수 있다.

 

▲ 혼다 CR-V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AutoYa>

 

이번 렌더링은 공식 발표가 아닌 예상 이미지지만, 2027년형 CR-V가 글로벌 시장에서 전동화와 성능 강화로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을 보여준다. 혼다는 향후 300마력 이상의 PHEV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을 내놓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전망이다.

 

더드라이브 / 박근하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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