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국택시연합회와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2-06 12:58:20
이번 MOU는 현대차의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플랫폼인 ‘셔클’의 서비스 확대와 통합 MaaS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양측은 플랫폼 생태계에서 택시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무료 택시호출 서비스, 통합 요금제 등 택시업계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택시업계의 신규 서비스 런칭 및 사업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상생 방안을 마련한다.
현대차 MCS LAB 김수영 상무는 “국내 최고의 DRT 기술력과 경험을 가진 현대차의 셔클 플랫폼과 전국 택시운송사업자가 함께 통합 MaaS 플랫폼을 완성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전통적인 운송 사업자들과 함께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나아가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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