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기상정보 기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 구축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0-29 13:25:09
도로교통공단은 28일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기상정보 기반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양 기관은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역할분담과 협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기상정보 기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은 교통사고가 발생된 지점에 대한 정밀한 기상자료 수집과 AI 기반의 안개 상세지도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기상정보 기반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 구축 사업은 공단의 2021년도 100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관의 미래가치 혁신 추구와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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