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홀딩스” 상한가, “투자의달인” 선별 4일만에 98% 성적 기록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3-16 13:21:59
전일 나스닥 상승 훈풍에 쿠팡 주가 4% 급등하며 50달러를 넘어서며, 관련주들이 급등을 하고 있는 가운데, 쿠팡의 대장주로 꼽히는 “한국전자홀딩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판 로빈후드로 주목받는 “투자의달인”에서 3월11일 개장 전 “한국전자홀딩스”를 선별 제시하여 4영업일 만에 98%의 수익률 성과를 올린 것이 알려져 개인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자의달인”은 3월 11일 이후 쿠팡과 관련하여 마켓컬리, 야놀자 등 제2의 쿠팡 이슈가 증시에 강하게 작용할 것을 예상해 3월12일 “흥국에프엔비”, 3월15일 “아주IB투자”를 개장 전 소개한 이후 두 종목 모두 당일 상한가를 기록하여 종목선별의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술로 풍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 “투자의달인”은 그 동안 금융빅데이터 및 AI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대표증권사를 통해 B2B2C 로보어드바이저 증권투자정보를 다년간 제공할 만큼 우수성을 인정 받아 온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이다. “투자의달인”은 그 동안 집약된 증권투자 핀테크 기술을 집대성하여 “투자의달인” 앱을 제작하였고, 올해 3월2일 정식으로 출시하였다. 이후 연일 상한가 및 급등주를 개장 전 검출해 내는 성과를 보이며 투자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자의달인”은 이번 한국전자홀딩스를 선별하여 서비스한 “투달관심그룹” 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엄상품을 한시적으로 80% 할인된 22,000원에 앱내 결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의달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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