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자격지심으로 들리겠지만..‘마음 더 깊어지기 전에 그만둬야’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9 13:20:03
배우 박연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박연수는 지아, 지욱과 시간을 보내던 중 아이들이 자신의 연애를 응원하면서도 은연중에 불안해 하는 걸 깨달았다.
이후 소개팅 상대였던 정주천을 만난 박연수는 “저는 아무래도 주천 씨처럼 혼자가 아니지 않나”라며 “아이들이 방송도 보고, 항상 저를 응원한다고 생각했지만 아직까지는 엄마를 뺏긴 듯한 기분에 서운한가보다”고 밝혔다. 이어 “미안하다. 저는 아직 주천 씨를 만날 준비가 안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