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 운전대?” 대담한 신형 싼타페 실내외 특징들…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 2023-06-01 13:20:52
현대차 과거 SUV 갤로퍼와 랜드로버 디펜더를 반반씩 닮은 각지고 박시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신형 싼타페는 2024년형으로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다.
외신 '드라이브'가 공개한 사진은 이전 스파이샷에서 볼 수 있었던 크고 네모난 디자인의 싼타페가 위장 래핑으로 위장한 채 차량에 실려 운송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형 싼타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디펜더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이전 스파이샷에서 볼 수 있었던 디자인 요소로는 후미등과 전면 주간주행등의 ‘H’ 패턴, 5 스포크 알로이 휠, 뒷좌석 문 뒤 C필러의 블록 메탈릭 트림 등을 볼 수 있다.
앞서 공개된 내부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레인지로버 및 그랜저 스타일의 운전대, 대시보드를 가로지르는 트윈 커브 스크린, 미니멀한 제어 기능이 있는 대형 개방형 센터 콘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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