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베이커리 ‘오뜨 파티세리(HAUTE PATISSERIE)’ 그랜드 오픈!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05-13 13:19:33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1층 베이커리 ‘오뜨 파티세리’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뜨 파티세리는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전문 파티셰의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건강하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선보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특1급 호텔 베이커리 총괄 셰프로 부임하여 업계 약 25년의 경력을 갖춘 김수한 셰프가 새롭게 합류한 점이 눈에 띈다.
투 고(TO-GO)할 수 있는 커피나 음료 메뉴도 다양하다. 아침과 점심에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커피와 빵을 즐기길 수 있는 ‘해피 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오전 9시까지는 커피&크로와상 세트가 5천9백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커피&시그니처 샌드위치 세트가 1만 5천원이다. 선물용 부티크 상품도 판매한다.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초콜릿, 잼, 스낵, 식료품을 비롯해 호텔 시그니처 곰인형 등을 선물 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약 10여종의 시즌별 소믈리에 추천 와인 셀렉션을 제안한다. 오뜨 파티세리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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