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사학연금웨딩홀’ 리모델링 새 단장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5-12 13:19:24

 

대전 ‘둔산사학연금웨딩홀’이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리모델링은 빌라드 지디(청담, 수서점)와 광명역사 웨딩홀(빌라드 루미에르), 빌라드 아모르 등 인지도 높은 여러 웨딩홀을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사학연금웨딩홀 상호명 또한 ‘빌라 드 알티오라’로 상호를 교체할 예정으로 ‘빌라드 에이’라는 약식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둔산사학연금웨딩홀은 공무원 및 교직원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사학 회원이 아닌 일반인들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단독홀에 약 500대의 주차수용, 교통이 편리한 위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뷔페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사학연금웨딩홀이 새롭게 단장을 시작하는 만큼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학연금웨딩홀은 새로운 웨딩 문화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치고 있다. 실제로 하우스 웨딩과 스몰 웨딩의 커스터마이징 특별성이 융합된 웨딩홀 공간을 기획하고 있다. 아름답고 격조 높은 하이퀄리티의 하우스 웨딩 멀티 콤플렉스 서비스로 예비부부의 니즈를 충족할 계획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6월 중반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약 2개월 간 웨딩홀과 신부대기실까지 대대적인 공사가 시행된다. 기존의 극장식 의자를 철거하고 신부대기실도 다른 위치로 옮겨 웨딩 공간을 재배치한다. 풍부한 음향 시스템 및 그리너리한 공간연출 예정으로 최신 웨딩 트렌드인 하우스웨딩 콘셉트의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

 

슬라이딩 도어 시스템과 여타 LED와는 다른 화면 화질, 입장 방식 또한 대전 유일무이한 방식으로서 동선이 편리성을 잡았다. 빌라드 시리즈의 모든 장점과 컨벤션 하우스 웨딩 콤플렉스를 접목시켜 트렌디한 결혼식의 진행이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리모델링 홀은 다가오는 8월 말에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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