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배지 적용한 기아 F/L K9 예상 렌더링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1-12 13:17:11
그렇다면 K900이 신형 배지를 부착한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러시아의 자동차 디자인 전문 매체 콜레사(Kolesa.ru)가 신형 배지를 부착한 페이스리프트 K900을 상상해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했다.
기아차는 지난 몇 십 년간 사용하던 배지를 버리고 최근 새로운 엠블럼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새 배지와 함께 기업 이미지도 바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콜레사의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전면 LED 램프는 신형 K7, K5의 디자인을 따랐다. 국내에서 포착된 K9 프로토타입은 위장이 두터워 정확한 디자인 방향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다.
기아차는 새로운 로고와 내외부의 변화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판매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K900은 지난해 모두 305대 판매에 그쳤으며, 이는 전년 대비 85대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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