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지진, 또 일어났다..'이틀간 계속된 공포'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06 13:15:19
미국에서 또 한 번 강진이 일어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또 다시 규모 6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다.
앞서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규모 6.4의 강진이 강타한 미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발생했고, 다음날인 5일 인근에서 규모 5.4의 여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7㎞로 전날 본진(8.7㎞)과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진원이 얕으면 지표면에 전달되는 지진의 위력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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