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유물들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역사들'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16 13:15:54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많은 이들이 슬퍼하며, 건물과 유물들에 대한 피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노트르담 대성당은 8시간 동안 큰 화재에 시달리며, 현재 탑과 지붕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도 화재가 난 직후 유물들은 긴급 구출돼 안전한 곳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현재는 불길이 잡혔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아름다웠던 첨탑과 지붕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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