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화재 위험에 K5·쏘렌토 44만대 리콜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05-19 13:07:01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지난해 ‘브레이크액이 제어 컴퓨터로 누출돼 전기 쇼트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문제 때문에 리콜된 전적이 있으며, 이번도 동일한 문제로 두 번째 리콜을 진행한다.
이번 리콜은 새로운 퓨즈를 설치하고, 컴퓨터를 검사한 후 필요할 경우 교체하게 된다.
매체는 “이전에 리콜돼 수정했던 옵티마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기아는 이외에 최근의 문제와 관련된 부상이나 충돌사고에 대한 보고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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