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광고, 80年前 1929年은..‘잊을 수 없는 상처’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0-18 13:02:52
유니클로가 새롭게 공개한 광고에서 '위안부' 문제를 조롱한 것이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광고에서는 98세 할머니와 13세인 소녀가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의 광고다. 하지만 문제는 마지막 대사다.
2019년으로부터 80년 전은 1939년으로 일본의 탄압을 받던 일제강점기 때다. 특히 당시는 일본이 국가총동원법을 근거로 강제징용을 시작한 때다. 해당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이 한국 위안부 문제를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고 논란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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