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월 판매실적 공개…전년 동기 대비 15%↑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2-02 13:48:32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4% 증가, 해외는 15.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 9,33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7,947대, 쏘렌토가 1만 9,94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11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5만 2,20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7,565대가 판매됐다.
카니발을 비롯한 RV 모델은 쏘렌토 6,656대, 스포티지 5,762대, 셀토스 3,449대 등 총 2만 8,408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951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336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1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4% 증가한 20만 62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3,57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4,498대, K3(포르테)가 1만 6,711대로 뒤를 이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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