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단속 알림앱 휘슬, 부산광역시 남구 서비스 오픈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1-16 12:45:55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Whistle)’이 부산광역시 남구에서도 서비스를 시행한다.
휘슬은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전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앱이다.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에 차를 세우면 이용자에게 알림을 보내 차를 옮기도록 유도한다. 기초자치단체도 유사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개별 가입해야 하며 전국 통합 단위 서비스는 휘슬이 유일하다.
휘슬 관계자는 “휘슬은 서비스 지역 내 거주 주민은 물론, 여행, 출장 등을 위해 이동하는 모든 운전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국 통합 안내 앱이다”라며 “전국 모든 지역에서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 확대를 적극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