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연인 지숙, 결혼 임박?! '부케 받으면 6개월 안에..'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3 12:38:23
이두희와 교제 중인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부케를 품에 안으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지숙은 지난 22일 진행된 서효림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그로 인해 교제 중인 이두희와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에서는 흑사병이 유행병처럼 돌던 시기 약초다발을 옷에 달고 다녔는데, 결혼식에서도 귀신이나 질병, 나쁜 것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하자는 뜻에서 약초다발을 들고 결혼했다는 설도 있다. 이후 약초다발이 아닌 꽃으로 만든 부케가 일반화됐다.
때문에 스타나 유명인의 결혼식에서 관심을 주목받는 이 또한 신부의 부케를 받는 사람이다. 교제 중인 이성이 있거나 결혼을 염두해두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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