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부상으로 본 아이돌 안전불감증..'안전대책 시급'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6 12:35:12
레드벨벳 웬디가 SBS 가요대전 시상식 리허설 중 추락사고를 당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레드벨벳 웬디와 팬들은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사고는 리허설 당시 벌어졌다. 웬디는 리허설 도중 2m 상당의 리프트에 오르려던 중 아래로 떨어졌고, 골반, 손목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다. 추후 예정돼 있는 시상식 무대는 취소됐으며, 나머지 mc나 콜라보 무대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하지만 시상식 무대 설치부터 리허설 등 수많은 팀이 모두 참여해야하기 때문에 현장은 정신없이 진행된다. 종종 시상식 무대를 보며 허술하거나 완벽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때로는 방송사고가 나며 빈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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