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탄소중립 교실숲’ 조성
김천 초등학교 공기정화 교실숲 조성 및 환경교육 진행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11-26 12:34:27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1월 25일(목) 친환경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김천혁신도시 농소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탄소중립 교실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교실숲 조성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탄소중립을 테마로 올해 처음 진행하는 ESG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교육과 함께 실시됐다.
교실숲의 반려나무는 아레카야자, 소피아 고무나무, 커피나무 등 미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공기정화 식물들로, 공기를 정화하고 자연적인 가습 기능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외부로부터의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차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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