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상금도 랭킹도 맨꼭대기..‘상금만 7억원?’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29 12:33:53
고진영이 LPGA에서 우승컵에 오르며, 세계랭킹과 상금 1위를 갈아치웠다.
고진영은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우승하며 어마어마한 상금을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세계랭킹에서도 1위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진영에게 2019년은 프로선수 인생 중 잊지 못할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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