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1월 판매 성적표…해외서 실적 만회했다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2-02 12:33:06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 감소, 해외 판매는 13.8%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2022년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6만 926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3,754대, 아이오닉 6 3,905대, 쏘나타 3,739대, 아반떼 5,700대 등 총 1만 7,098대가 팔렸다.
포터는 7,020대, 스타리아는 3,325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61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1,364대, G80 4,224대, GV80 2,214대, GV70 2,832대, GV60 405대 등 총 1만 1,615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2022년 1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한 29만 253대를 판매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