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소비자 선정 신뢰하는 소형차 TOP 10
김다영
auto@thedrive.co.kr | 2020-05-02 12:27:17
소형차는 구입비와 유지비를 줄이려고 구입하곤 하지만, 신뢰도가 떨어진다면 아무 소용 없는 일이다.
포함된 소형차는 소유자로부터 일반적인 신뢰성과 품질, 세부사항에 관해 평가를 받아 순위를 정한다. 예산이 빠듯한 예비 소유자를 위해 외신이 추천한 가장 믿을 수 있는 소형 모델은 무엇이 있을까.
10. 기아 스토닉(2017~현재) = 94.40%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4.5%
소형 SUV 스토닉은 스타일링과 인포테인먼트 기술로 구매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소유자 신뢰성까지 확보에 이 목록에 올랐다. 14.5%의 소유주들이 문제를 경험했다고 답했고, 이 중 5분의 1이 전기적 결함이라고 했다.
9. 혼다 재즈(2015!현재) = 94.43%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8.6%
재즈는 지난 몇 년간 소형차 신뢰도 10위권 내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다만 올해는 운전 경험에 관해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았지만, 소유 비용과 신뢰성 부문에서 인상적인 평가를 받아 목록에 올랐다.
8. 기아 니로(2016~현재) = 94.45%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1.9%
니로는 이 목록에 오른 국산차 모델 5대 중 하나로 소유주 11.9%가 결함을 경험했다. 결함은 전기적 문제가 가장 많았다.
7. 기아 리오(2017~현재) = 94.47%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2.8%
6. 렉서스 UX(2019~현재) = 94.73%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1.9%
UX는 2019년 출시된 모델이지만 현재까지 소유주들로부터 높은 신뢰 점수를 받고 있다. 지적된 문제로는 배터리와 주차 센서 비중이 높았지만, 심각한 결함은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소유자들은 UX의 실내 공간과 인포테인먼트가 아쉽다고 평했다.
5. 현대 코나(2018~현재) = 94.75%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4.5%
코나는 기술적으로 유사한 기아 스토닉을 제치고 5위에 선정됐다. 소형 SUV 코나는 매체 평가에서 가장 낮은 고장률을 보인 모델이기도 하다. 코나는 전반적인 결과는 매우 좋지만 아쉬운 점도 꽤 있는 모델이었다. 특히 엔진, 인테리어, 드라이빙 다이나믹스 부문에선 아쉽다는 평을, 안전성과 소유 비용, 인포테인먼트 부문에선 강점을 보였다.
4. 기아 피칸토(모닝 : 2017~현재) = 94.90%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1.1%
피칸토는 신뢰도 94.90%를 얻어 이 부문 4위를 차지했다. 11.1%의 소유주만이 문제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모닝은 외관과 운전 경험은 물론 신뢰성과 제작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3. 세아트 아로나(2017~현재) = 95.88%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2.3%
소형 SUV 아로나는 10위 안에 든 유럽 브랜드의 2대 중 첫 번째 차다. 다만 안전벨트 리콜로 문제를 겪은 바 있다.
2. 도요타 야리스(2011~2019) = 96.07%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5.7%
소유주들은 제작 품질에서 야리스에 92.13% 만족했으며 신뢰도는 96%를 줬다. 소유자의 5.7%가 이 모델에서 문제를 겪었다고 답했다.
1. 볼보 XC40(2018~현재) = 98.00% / 소유자 문제 발생 경험 비율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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