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창안 전기차 주행거리가 테슬라보다 길다고?
정가현
auto@thedrive.co.kr | 2022-01-03 12:23:29
중국 ‘경차 테스트 사이클’에 따르면 창안차의 첫 전기차 세단인 C385은 1회 충전에 6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테슬라 모델S와 루시드 에어 드림을 제외하면 전 세계 전기차 중 가장 높은 주행거리다. 모델S 롱레인지의 EPA 예상 주행거리는 651km고 루시드 에어 드림의 경우 836km다.
C385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아무리 비싸도 테슬라 가격의 3분의 1 정도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안차는 중국 국유 자동차 제조사로 첫 전기차 세단 C385에 이어 첫 전기 SUV 유니키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정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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