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글로벌 영어캠프, 2023년 밴쿠버 여름 캠프 모집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2023-05-31 12:14:14
MT 글로벌 영어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해외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 영어권 3개국의 대학교 캠퍼스 및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캐나다 캠프는 캐나다 서부 최대 도시인 밴쿠버의 사이먼프레이저 대학에서 진행된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는 국내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캐나다 대학 순위에서 수십 년째 5위 이내에 있으며, 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꾸준히 100위 내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배우 최우식이 나온 것으로 유명하다. MT 밴쿠버 캠프는 기간 중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의 기숙사 및 카페테리아,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이용하며 세계적인 명문 대학의 면학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침대, 옷장, 수납함이 제공되는 기숙사에서 1인 1실로 생활하게 된다. 식사는 1일 3식을 기숙사 내 카페테리아에서 뷔페 스타일로 서비스 받으며, 실제 현지 대학생들과 동일하게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다.
MT 토론토 캠프에서는 한국 학생들 외에도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과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받아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주당 20레슨의 영어 수업 외에도 클래스 및 전체 캠프 단위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Daily Activity) 역시 학생들의 영어 수준을 빠르게 올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주당 2회 진행하는 외부 활동을 통해 스탠리파크, 빅토리아섬, 그랜빌 아일랜드 등 밴쿠버와 근교의 각종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공부 중간중간 적절한 휴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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