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이미지 한 순간인데..‘때 아닌 사재기 논란에 불똥’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5 12:13:51
뉴이스트가 때 아닌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휘말렸다.
특히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 없는 사건이 해당 방송으로 인해 ‘음원 사재기 의혹 가수’로 방송 화면에 그룹 실명이 그대로 노출된 부분에 대한 제작 과정에 실수 인정·사과와 다시 보기 등 정정을 요청드린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그만큼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앞선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 일반인 남성이 자신의 계정이 해킹당해 듣지도, 사지도 않는 음원이 구매돼 있었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이 남성이 공개한 이메일에 뉴이스트 W의 음원이 기록돼 있어 방송 후 논란이 일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