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1열 시트 불량 북미서 리콜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05-12 12:11:57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지난해 10월 19일부터 11월 5일 사이에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엘란트라 2021년형 모델 1464대다. 해당 모델은 부적절하게 용접된 1열 시트 프레임이 충돌 시 탑승자를 고정시키지 못해 부상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리콜은 다음 달 25일부터 시작된다. 리콜 대상 차량은 1열 시트 검사를 받고 필요시 프레임 어셈블리 전체를 무료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미 자체적으로 차량을 수리한 소비자는 보상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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