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지진, "산불에 지진까지..불안하다" 여진 가능성은?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19 12:10:42
강릉 지진이 서울, 대구 등 다양한 곳에서도 느껴졌다.
강릉 지진은 19일 오전 11시 16분 강원 동해시 해역에서 일어났다. 리히터 규모 4.3의 비교적 큰 규모였고, 강원도 뿐만 아니라 서울, 대구 등에서도 지진이 감지됐다.
정부는 지진 발생 약 20분 후 재난 문자를 발송했으며, 시민들은 깜짝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에 많은 시민들은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춘천에 사는 한 시민은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흔들렸다며 무서웠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이외에도 강원도의 학교에서는 지진이 일어난 직후 대피를 한것으로 전해졌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