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오취리, 연예인은 E-6 비자를 받는데..‘외국인 등록증→영주인’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8 12:04:09
샘 오취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샘 오취리는 “E-6라는 비자가 연예 활동이 가능한데 5년 정도 활동해서 영주권 시험 자격이 주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100시간 동안 한국 역사와 정치를 공부했고, 필기시험과 인터뷰 면접을 치렀다고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인터뷰 시험 보러 가면 ‘한강의 기적을 설명하라’고 했다. 그래서 어렵다가 열심히 일해서 성장했다고 답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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