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화재, 현지 상황은? 아직까지 큰 인명피해 없어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5-22 12:03:02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소재 플라스틱 공장에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9시 40분경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난 화재는 다른 플라스틱 공장으로 옮겨 확산 중에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시너 공장 근로자 1명으로,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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