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동차도 양산 쓰네” 홍콩서 차량용 접이식 그늘막 개발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 2023-02-02 12:02:41
여름철 직사광선에 차량을 장시간 주차했다가 운전석에 다시 탈 때의 그 기분, 운전자라면 누구나 몸서리칠 것이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의 버튼 하나만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리모컨을 통해 간단히 확장하거나 접을 수 있으며, 내장된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약 40번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충전은 태양광 혹은 함께 제공되는 자동차용 충전기를 이용해 가능하다.
개발사에 따르면, 나노 선스크린 코팅이 햇빛을 완벽히 차단하며, 레벨 7 수준의 바람 저항을 선보인다. 또한 알루미늄 알로이 거치대 덕에 해당 장치를 차량 지붕에 장착하고 운전해도 장치가 떨어져 날아갈 걱정이 없다고 소개했다. 물론 차양은 접힌 상태에서 주행해야 한다.
더드라이브 /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