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산부인과, 건물 1층에서 화재 시작돼?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無’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14 12:01:02
일산의 한 대형 산부인과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30여분 만에 모두 꺼졌으나 산모 11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산모와 신생아, 의료진 등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일부는 옥상으로 대피해 헬기 구조작업이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소방당국이 통로를 확보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