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처형이 입양하려던 아이에 조카까지 입양..‘남다른 가정사’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9 11:59:40
가수 송창식이 가정사를 이야기 했다.
이날 송창식은 미국에 거주 중인 처형이 입양할 아이를 잠시 집에서 데리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입양법이 바뀌어서 처형에게 못 보내게 됐다. 지정입양을 못 하게 된 거다. 그래서 미국에 입양을 못 보내게 돼서 ‘아이를 못 보내면 우리가 입양하자’고 해서 우리 딸을 입양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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