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르다, 스터디카페&워크 공간 결합한 ‘디라운지’ 선보여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4-22 11:59:11
재택근무를 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업무를 위해 카페를 찾는 직장인 수요가 많아지면서 공유 오피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스터디카페창업 브랜드 ‘다다르다’에서는 스터디 카페와 공유 오피스 공간을 결합한 ‘디라운지’ 인테리어 컨셉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디라운지는 프리랜서, 오피스족 등 다양한 타겟의 니즈에 맞춘 인테리어 컨셉으로, 더욱 다양한 이용 고객을 수용할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일반적인 공유오피스는 기간별 임대 방식의 운영으로 단시간 오피스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제한적인 리스크가 있는 반면, 다다르다의 ‘디라운지’는 원하는 시간만큼 이용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편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생 소비층이 주를 이뤘던 기존 스터디카페는 그 특성상 독서실과 같은 조용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직장인들의 업무 공간으로의 활용도는 비교적 낮다는 평이 있었다. 이러한 리스크를 보완하기 위해 다다르다가 새롭게 선보인 ‘디라운지’는 기존 스터디카페와 오피스 공간을 분리하여 각 영역이 서로 방해받지 않으면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해내며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된 점을 감안하였을 때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다르다 관계자는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 회사 외 업무 공간을 찾는 수요층에 대응해, 스터디카페와 워크 공간이 결합된 디라운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업무 공간이 필요할 때 언제나 자유롭게 필요한 시간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용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다다르다에서는 창업 선착순 4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 등 약 4천만 원 상당 지원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창업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프랜차이즈창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다다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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