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단 왕국, 실제 국가 되려면? '유엔에 회원국 신청해둔 상태'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9-15 11:54:43
북수단 왕국의 왕족 일가가 소개됐다.
버지니아주에 사는 예리미야 히톤은 2014년 겨울 집에서 6살짜리 딸 에밀리와 놀아주고 있었다. 하지만 에밀리로부터 언젠가 자신도 진짜 공주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게 된 것.
이렇게 탄생한 복수단 왕국은 서울 3배 면적인 나라로, 북수단 왕국의 왕은 에밀리 히톤의 아버지인 예리미야 히톤이었다. 땅은 넓지만 국민은 가족들이 전부였다.
특히 예리미야 히톤은 황무지인 땅을 발전시키기 위해 농업 연구를 진행할 과학자를 모집하기에 나섰고, UN 회원국으로 신청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집트 정부는 북수단 왕국을 하나의 나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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