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집행유예, 한두 번도 아닌데 왜?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19 11:53:02
필로폰 투약혐의로 구속된 황하나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의 전 연인 박유천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황하나는 지난 2015년 필로폰을 3차례 걸쳐 투약하고,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을 의사 처방없이 사용한 혐의, 지난 2월 전 연인 박유천과 3차례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6차례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이미 수차례 마약 투약을 한 혐의가 드러났지만, 황하나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실형은 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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