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사용설명서, 인트로에 경고메시지? ‘오정세가 따귀를 맞은 이유’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15 11:52:34
배우 오정세가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오정세는 ‘남자 사용 설명서’ 촬영 당시 “이시영 씨에게 따귀를 정말 많이 맞았다. 촬영하고 나니까 붓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3년 개봉작인 ‘남자사용설명서’는 존재감 없던 국민흔녀 최보나(이시영 분)가 100% 성공률을 보장하는 ‘남자사용설명서’를 통해 국민훈녀로 거듭나게 되면서 한류스타 이승재(오정세 분)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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