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의 辨, 건물주인 그는 정말 몰랐을까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26 11:46:26
대성이 자신의 강남 빌딩과 관련된 논란에 즉각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대성은 2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먼저 군 복무 중에 이런 일로 인사드리게 된 점, 걱정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대성은 이어 "본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돼있는 건물이다. 매입 후 거의 곧바로 입대를 하게 됐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채널A는 대성이 매입한 강남의 빌딩에서 유흥업소가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건물 5개 층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유흥주점들이 불법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건물 매입 전 층별로 둘러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대성이 유흥업소 운영 사실을 모르고 매입했을 리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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