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원래 잘 뺏기는 사주? ‘막노동이라도 해라’ 악플에 상처..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8 11:46:22
슬리피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슬리피는 “사람들은 내가 일을 안 하고 돈을 요구하는 줄 알고 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라디오 게스트, 디제이, 유튜브 편집에 촬영까지 혼자 다 하고 있다고.
이어 “제 사주는 원래 잘 뺏기는 사주라더라.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 유독 돈을 못 받았다. 데뷔 바로 전에도 클럽에도 2년을 일했는데 월급을 한 달도 못 받았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