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부 충전 포트’ 차세대 코나 EV 최초 포착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8-04 11:46:44
차세대 코나는 그동안 다양한 스파이샷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는데, 이번에 독일 현대차기술센터 근처에서 외신 ‘모터1’의 카메라에 포착된 코나 전기차는 최초다.
두꺼운 래핑으로 가린 코나 EV는 세부적인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미처 가리지 못한 충전 포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 기존 코나 EV의 충전 포트와 같은 위치인 전면부 그릴에 위치한다.
아직 파워트레인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세대 기아 니로 EV와 비슷한 사양을 가져갈 전망이다. 이런 예상대로라면 68kW/h 배터리팩과 201마력 전기모터를 탑재하게 도니다. 기존 코나 역시 68kW/h 배터리를 탑재했다.
차세대 코나는 가솔린 파워트레인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또한 계속 생산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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