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림 '기타리스트 손무현 조카 조카였다?!' 그의 9년 변천사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2 11:40:32
손예림이 방송 출연 9년 만에 가수로 데뷔한다.
손예림은 ‘슈스케’ 출신으로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뛰어난 가창력으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으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손예림은 유명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손무현의 조카로 알려졌다. 손무현은 김완선의 5집 앨범 작곡 및 프로듀싱했으며 이승철, 엄정화, 장혜진, 박상민, 박완규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